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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 베트남, 설 연휴 관광지 인기 급증 — 다낭(Đà Nẵng)·다랏(Đà Lạt)·냐짱(Nha Trang)·망덴(Măng Đen)서 축제·꽃·해변 즐기기
2026년 02월 12일 17:54
설(2026) 연휴를 앞두고 다낭(Đà Nẵng), 다랏(Đà Lạt), 냐짱(Nha Trang), 망덴(Măng Đen) 등 베트남 중부 지역의 관광 수요와 축제 프로그램이 급증하고 있다.
하노이(Hà Nội) 보도에 따르면 다낭(Đà Nẵng)과 중부 지역이 설 연휴 여행지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다랏(Đà Lạt, 럼동(Lâm Đồng) 지역)은 벚꽃이 만개해 로맨틱한 풍경을 자랑하며 기온은 15~20°C로 관광에 적합하다.
다낭(Đà Nẵng)은 해변과 대규모 불꽃놀이, 봄 축제·민속 행사로 연휴 기간 관광객을 유치한다.
냐짱(Nha Trang, 칸호아(Khánh Hòa))은 따뜻한 기후와 연장된 축제 일정으로 해양 관광과 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망덴(Măng Đen, 꼰뚬(Kon Tum))은 고원 숲의 치유적 분위기와 전통 공연·민속 체험으로 휴식형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