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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하노이 등 전국 주요 도시들 설맞이 대규모 불꽃놀이·문화 행사 개최
2026년 02월 12일 16:39
하노이(Hà Nội)를 비롯한 베트남 각 지역이 새해맞이 대규모 불꽃놀이와 문화·관광 행사를 열어 관광 활성화와 시민들의 희망을 응원한다.
하노이(Hà Nội)는 2월 17일 자정부터 15분간 34곳에서 고·저고도 불꽃놀이와 조명 연출을 선보인다.
하노이에서는 호안끼엠(Hoàn Kiếm) 우체국, 통응이엣(Thống Nhất) 공원 코코넛섬 등 시내 곳곳에서 시민과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
하이퐁(Hải Phòng), 후에(Huế), 다낭(Đà Nẵng), 호찌민시(HCM City), 껀터(Cần Thơ) 등 주요 도시들도 중심지에서 불꽃놀이와 공연·축제를 개최한다.
자라이(Gia Lai)는 전국 관광의 해 개최지로 대형 행사 시리즈를 열고 꽝닌(Quảng Ninh)은 54개 행정구역 모두에서 불꽃놀이와 하롱(Hạ Long) 구역 꽃길·빛축제를 준비한다.
럼동(Lâm Đồng), 안장(An Giang), 박닌(Bắc Ninh), 디엔비엔(Điện Biên), 닌빈(Ninh Bình), 떠이닌(Tây Ninh), 까마우(Cà Mau) 등지에서도 지역별 불꽃놀이로 새해 희망과 관광 활성화를 도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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