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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설 연휴 외래관광 60% 급증…스페인·러시아 등 신규 시장도 급부상
2026년 02월 12일 09:13
설 연휴 기간 베트남 입국 관광객이 60% 증가하며 전통시장과 함께 스페인·러시아·터키 등 신규시장이 큰 폭으로 성장했다.
트립닷컴(Trip.com) 데이터에 따르면 설 연휴 기간 베트남(Việt Nam) 입국 관광객이 전년 대비 60% 증가했다.

중국(China), 한국(South Korea), 일본(Japan), 태국(Thailand)이 주요 공급국이며 스페인(Spain), 러시아(Russia), 터키(Turkey) 등 신규 시장 수요가 급증했다.

푸꾸옥(Phú Quốc)의 혼톰 케이블카(Hòn Thơm Cable Car)와 탕롱 수상인형극(Thăng Long Water Puppet Theatre), 하롱 돌핀크루즈(Dolphin Cruise Hạ Long), 바나힐스 선월드(Bà Nà Hills SunWorld) 등이 인기 명소로 집계됐다.

베트남 내 항공 수요는 국내선 77%, 국제선 67% 증가했고 여행자들은 장거리와 고급 숙박을 선호해 5성 호텔 이용 비중이 51%에 달했다.

트립닷컴 베트남 총괄 스티브 응우옌(Steve Nguyễn)은 장거리 여행 증가와 간소화된 여행정책이 중국 등 시장의 잠재력을 키웠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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