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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Đà Nẵng)서 전통 설(텟) 맞이 준비 활기…외국인 거주자들 추억 공유
2026년 02월 12일 11:17
다낭(Đà Nẵng)과 호이안(Hội An)에서 텟(설) 준비가 한창이며 현지에 사는 외국인들이 각자의 텟 경험과 전통의 의미를 되새겼다.
다낭(Đà Nẵng) 시내와 공공장소에 텟(음력 새해)을 맞아 장식과 체크인 명소들이 설치되어 시민들이 설 준비를 하고 있다.

앙드레 피에르 겐치(Andre Pierre Gentzsch)는 하노이(Hà Nội)에서의 첫 텟과 푸꾸옥(Phú Quốc)에서의 bánh chưng 체험을 통해 텟이 단순한 명절을 넘어 정신적 재충전의 의미가 있다고 회고했다.

피오트르 프리예스케(Piotr Frieske)는 다낭(Đà Nẵng)에서 도시가 느긋해지고 가족·친지와의 교류에 집중하는 평온한 분위기를 가장 큰 매력으로 꼽았다.

레이코 우스다(Reiko Usuda)는 호이안(Hội An)에서의 텟을 즐기며 현지의 조상 제사와 전통 음식을 통해 일본과의 차이를 경험했다고 밝혔다.

또한 우스다는 어머니의 말년을 베트남에서 보낸 사연과 bánh tét을 매년 이웃에게서 받는 따뜻한 교류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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