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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트(Tết) 연휴 호찌민시(HCM City) 주민들, 아오자이(áo dài) 입고 사진 명소 찾아 '인생샷' 겨냥
2026년 02월 12일 12:17
테트 연휴를 맞아 호찌민시(HCM City) 주민들이 아오자이(áo dài) 등 전통복을 입고 포토스팟을 찾아 사진 촬영에 나섰다.
테트(Tết) 연휴 기간 호찌민시(HCM City) 주민들이 멋진 옷차림으로 외출하고 있다.
아오자이(áo dài) 등 전통 의상을 입고 포토스팟을 방문하며 사진을 찍는다.
이들은 셀카와 단체 사진으로 특별한 추억을 남기려 한다.
밝고 화려한 복장이 명절 분위기를 한층 돋운다.
사진 촬영은 가족과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명절 활동으로 자리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