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경제
하노이(Hà Nội) 발표: 베트남(Việt Nam), 자동차·고속철 등용 고급·친환경 철강 자급화 전략 승인
2026년 02월 12일 10:42
부이 탄 손(Bùi Thanh Sơn) 부총리 주도로 2030년까지 고급·친환경 철강 자급률을 크게 높이고 2050년까지 생산 확대를 목표로 하는 국가 철강 발전 전략이 승인됐다.
하노이(Hà Nội)에서 베트남(Việt Nam)은 단순 건설용 강재 중심에서 벗어나 자동차, 고속철 등 특수강 중심의 산업 재편을 추진하기로 했다.
부이 탄 손(Bùi Thanh Sơn) 부총리가 2030년 비전과 2050년 장기 목표를 담은 국가 철강 발전 전략을 승인했다.
2030년까지 국내 수요의 80~85%를 자급하고 조강 2,500~2,600만톤, 제품철강 3,200~3,300만톤을 목표로 했다.
전략은 저탄소·친환경 기술 도입을 의무화해 수출 경쟁력과 글로벌 공급망 통합을 강화하는 데 무게를 둔다.
고속철 레일용 강재, 고강도 강판, 해상풍력 타워용 강재 등 전략적 인프라와 방위산업용 특수강 생산 능력 확보를 우선시한다.
#베트남철강
#고급강철
#친환경철강
#자급화
#고속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