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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람동성(Lâm Đồng), 2030년까지 친환경·수출 중심 대규모 수산업 육성 계획 승인
2026년 02월 12일 10:39
람동성(Lâm Đồng)은 2026–2030 계획으로 수산업을 친환경·기후회복력 기반의 대규모 상업화 산업으로 육성해 연간 수산물 수출액을 3억5천만~4억 달러로 확대하려 한다.
람동성(Lâm Đồng)은 2026–2030 기간 수산업을 친환경·현대적·기후 회복력 중심으로 육성하는 계획을 승인했다.
수산업은 어획·양식에서 가공·물류까지 밸류체인 전반을 아우르며 2030년까지 연평균 4.5~5% 성장과 농림수산업 가치의 18~20% 기여를 목표로 한다.
연간 총 어획량 목표는 262,000톤, 양식 생산 목표는 85,000톤이며 고부가가치 해양양식(감성돔류·높은 가치 어종 등)과 냉수성어류를 전략 품목으로 육성한다.
가공시설 현대화와 국제 수준의 식품안전·추적성·환경기준 준수를 통해 수출을 연간 3억5천만~4억 달러로 끌어올리고 불법·비준수 제품의 수출 유입을 차단할 계획이다.
기후변화·자연재해, 항만·대피시설 부족 등 리스크를 인식해 자원보호·불법어업 단속·공동관리·방재 예측 역량 강화로 지속가능한 성장과 어업인 생계 보호를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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