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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팜민찐(Phạm Minh Chính), 호찌민시·다낭(Đà Nẵng) 국제금융중심 구축 의지 재확인
2026년 02월 12일 00:11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는 호찌민시(HCM City)와 다낭(Đà Nẵng)에 베트남 국제금융중심(VIFC)을 조성해 자본 유치와 디지털·그린 금융 중심지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는 호찌민시(HCM City)에서 열린 베트남 국제금융중심(VIFC-HCMC) 출범식에서 국제금융중심 구축 의지를 재천명했다.
그는 성공을 위해 법·제도 정비, 혁신적 개발모델, 유연한 관리체계 등 세 가지 핵심 조건을 강조했다.
정부는 법적·행정적 장애 해소, 권한 분산, 디지털·그린 인프라 우선투자, AI·빅데이터를 활용한 리스크 감시 등 구체적 조치를 주문했다.
호찌민시와 다낭(Đà Nẵng)은 항공·해운·핀테크 허브를 육성하고 샌드박스 도입과 국제금융기관 유치 등 실질적 성과를 내야 한다.
국내외 기업과 금융기관은 초기사업에 참여해 자본, 기술, 인재를 투입하고 대형 국영·민간 기업들이 선도적 역할을 하도록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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