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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밴티지 포인트 자산운용, 호치민 VIFC에 5년간 100억달러 조달 약정
2026년 02월 11일 12:11
싱가포르·호주 기반 밴티지 포인트 자산운용(Vantage Point Asset Management, VPAM)이 호치민의 베트남 국제금융센터(VIFC-HCMC)에 향후 5년간 100억 달러를 글로벌 기관투자가와 동원하기로 약속했다.
밴티지 포인트 자산운용(Vantage Point Asset Management, VPAM)이 베트남 국제금융센터 호치민(VIFC-HCMC)의 창립·개발 파트너로 참여하며 향후 5년간 100억 달러를 모금하겠다고 발표했다.
VPAM은 이 자금을 인프라, 실물자산, 고정수익 투자 등 전략적 분야에 배분해 VIFC-HCMC를 중심으로 실행할 계획이다.
콜린 멀린스(Colin Mullins) CEO는 인재 유치와 대규모 자본 동원, 현대적 투자플랫폼 구축을 통해 베트남 금융생태계 발전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VPAM은 VIFC-HCMC에 제도권 자산운용 플랫폼과 국제 농업금융·거래 플랫폼을 마련해 싱가포르, 런던, 중동, 호주 등 글로벌 금융시장과 연결할 예정이다.
또한 VPAM은 칸호아(Khánh Hòa)에서의 인프라·녹색에너지 논의를 포함해 베트남 진출을 확대하며 현지·국제 인재를 유치하기 위해 VIFC-HCMC에 사무소를 신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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