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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다오(Côn Đảo), 2026년 첫 국제 크루즈 입항으로 관광 활성화 신호
2026년 02월 11일 13:18
콘다오(Côn Đảo)가 프랑스 관광선 르 자크 카르티에(Le Jacques Cartier)를 맞아 2026년 첫 국제 크루즈를 유치하며 관광 회복에 탄력을 기대하고 있다.
콘다오(Côn Đảo)는 2026년 첫 국제 크루즈선인 르 자크 카르티에(Le Jacques Cartier)를 2월 10일 벤담항(Bến Đầm Port)에 맞이했다.

선박은 싱가포르에서 출발해 다양한 국적의 승객 100여 명과 승무원 100여 명을 싣고 입항했다.

콘다오 행정당국과 유관기관은 공식 환영식을 열고 신속한 입국절차로 안전하고 친절한 첫인상을 제공했다.

방문객들은 콘다오 국립공원(Côn Đảo National Park)의 자연경관, 역사 유적지, 청정 해변과 지역 음식 등을 관광할 예정이며 보안과 환경 위생, 교통 안전을 준비했다.

르 자크 카르티에(Le Jacques Cartier)는 같은 날 호치민시(HCM City)로 향할 예정이며 다낭(Đà Nẵng) 등 베트남 주요 항로 방문으로 2026년 콘다오 관광 성장에 활기를 불어넣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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