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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베트남 기업 96%가 SOC 아웃소싱 검토…혼합형 모델 선호
2026년 02월 11일 10:18
카스퍼스키(Kaspersky) 조사에서 베트남(Việt Nam) 기업의 96%가 보안운영센터(SOC) 업무를 부분적으로 아웃소싱할 계획이며 대다수는 내부와 외부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모델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카스퍼스키(Kaspersky)의 조사에 따르면 베트남(Việt Nam) 기업의 약 96%가 SOC 운영의 일부를 아웃소싱할 계획이다.
대부분은 내부 팀과 외부 전문 인력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SOC 모델을 선호하며 37%는 SOC-as-a-Service(SOCaaS) 전면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베트남 기업들은 보안 솔루션 설치·배포(82%), 개발·프로비저닝(75%), SOC 설계(79%) 등을 특히 아웃소싱하려는 의향이 높다.
전문 인력 부족으로 베트남에서는 보안 엔지니어(61%), 개발팀(44%), 위협헌터(44%) 등 고급 기술 역할도 외부에 맡기는 경향이 강하다.
24시간 보호 필요성(79%)과 고급 보안기술 접근(80%), 규제준수(58%) 등이 베트남에서의 아웃소싱 주된 동기이며 비용효율성도 비교적 중요하게 작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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