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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Việt Nam), 사회개발·사회형평을 국정 핵심으로 삼아 다차원 빈곤률 크게 낮춰
2026년 02월 11일 09:17
베트남(Việt Nam)은 사회개발과 사회적 형평을 국가 발전 전략의 중심에 두고 최근 다차원 빈곤률을 5.2%에서 1.3%로 낮추는 등 성과를 보고했다고 유엔 사회개발위원회에서 밝혔다.
응우옌 호앙 응우옌(Nguyễn Hoàng Nguyên) 베트남(Việt Nam) 유엔 차석대표는 유엔 사회개발위원회에서 사회개발과 사회적 형평을 국가 발전의 핵심 기둥이라고 강조했다.

베트남(Việt Nam)은 지난 5년간 다차원 빈곤률을 5.2%에서 1.3%로 낮추고 1인당 GDP가 1.4배 증가해 상위 중소득국 반열에 올랐다고 보고했다.

새 고용법 시행 등 사회정책 강화로 비공식 노동자 보호 확대와 노동시장 서비스가 개선되고 있다고 밝혔다.

여성은 국회의원 비중이 30% 이상이고 노동력의 거의 절반을 차지하며 건강보험 가입률은 96%에 달해 2030년 보편적 보장 목표를 제시했다.

응우옌(Nguyễn Hoàng Nguyên)은 성평등 통합, 여성 경제적 역량 강화, 농촌 및 소외지역의 디지털 포용 투자와 국제협력을 통한 지원 강화를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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