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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Hà Nội) 탕롱(Thăng Long) 황성에서 전통 궁중 의례 재현해 새해 맞이 행사 개최
2026년 02월 10일 22:33
하노이(Hà Nội) 탕롱(Thăng Long) 황성에서 열린 ‘Tống cựu nghinh tân’ 행사에서 전통 궁중 의례를 재현해 설(뗏)의 문화적 의미를 소개했다.
하노이(Hà Nội) 탕롱(Thăng Long) 황성에서 2월 10일 열린 ‘Tống cựu nghinh tân’ 행사는 전통 궁중 의례를 재현해 방문객들이 뗏의 문화적 깊이를 체험하도록 했다.

베트남(Việt Nam) 정부와 유네스코(UNESCO)가 협력해 치러진 이번 프로그램은 전통 달력 배포 의식인 티엔 리크(Tiền lịch), 신년 기둥 의식인 툰그 티에우(Thướng tiêu), 주방신을 위한 잉어 방생 의식, 성내 교대식 등을 포함했다.

하노이(Hà Nội) 인민위원회 부위원장 부 투 하(Vũ Thu Hà)는 황성이 수도의 문화적 영혼이자 역사적 유산의 보고라고 강조했다.

유네스코 베트남 대표 조나단 월리스 베이커(Jonathan Wallace Baker)는 지역사회와 밀접하게 연결된 생생한 방식의 문화유산 보전 노력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비물질문화유산의 보존과 현대 도시 생활 속에서의 계승·적응을 보여주며 뗏의 영적·전통적 의미를 되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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