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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베트남·말레이시아, 글로리어스 스프링 페어로 지속 가능한 교역·기술협력 기반 모색
2026년 02월 10일 21:15
박람회를 계기로 양국은 체계적 무역지원과 기술협력 강화를 통해 실질 거래 확대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제1회 글로리어스 스프링 페어(Glorious Spring Fair) 2026이 단순 박람회를 넘어 베트남(Việt Nam)과 말레이시아(Malaysia) 간 지속 가능한 교역 기반을 마련하는 플랫폼으로 부상하고 있다.
BIDMYASSET의 지반 무니안디(Jeevan Muniandy)는 베트남 시장의 제조 허브화와 독일·말레이시아산 첨단 기계 수입 수요 증가를 지적했다.
말레이시아-베트남 상공회의소의 제임스 탄(James Tan)은 박람회가 전시를 넘어 수출 지원과 사후관리 등 실거래로 이어지는 메커니즘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식품 수출업체는 약 65%가 할랄 지향인 말레이시아 시장을 겨냥해 할랄 인증 등 품질·경쟁력 강화를 주문받았다.
법·은행 절차의 장벽 해소를 위해 정부 보증 거래 검증 플랫폼과 확대된 무역금융 도입이 제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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