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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 탄호아(Thanh Hóa)서 설맞이 사회복지 강조…취약계층·노동자 지원 확대 촉구
2026년 02월 10일 17:02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는 탄호아(Thanh Hóa) 방문 중 설을 앞두고 취약계층과 노동자에 대한 사회복지 강화와 주거 지원, 포용적 빈곤 감소를 당부했다.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는 탄호아(Thanh Hóa)를 방문해 설(춘절) 전 빈곤층과 취약계층, 노동자에게 설 선물을 전달하며 사회복지 우선 정책을 강조했다.

그는 사회복지 대상자 분리와 임시·노후 주택 해소 등 맞춤형 지원을 주문했으며, 주·지방 당국의 복지 성과를 치하했다.

탄호아(Thanh Hóa)는 빈곤율을 전년보다 1.5% 낮추고 빈곤가구 주택 건설과 혁혁한 복지 사업을 펼쳐 온 모범 사례로 소개됐다.

총리는 포용적 사회안전망 구축, 노동시장·고용 시스템의 다차원적 개선 및 사회주택·인프라 연계를 강조했다.

또한 참전유공자 가정 방문과 학교 기공식 참석 등을 통해 국가의 보훈·복지 책임을 재확인하고 취약계층의 자립 의지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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