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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Hà Nội)서 열린 제1회 찬란한 봄 박람회 2026, 전통 상품·수출 기회 연결하는 장으로 부상
2026년 02월 10일 12:13
하노이(Hà Nội) 베트남 박람회에서 전통과 현대를 결합한 식품·차·가공품들이 출시되어 국내 소비 확대와 수출 판로 모색에 나섰다.
제1회 찬란한 봄 박람회 2026이 하노이(Hà Nội) 베트남 전시센터에서 열려 설맞이 소비와 기업·소비자 간 교류의 장을 제공했다.
응오 티 틴(Ngô Thị Tính) 대표가 이끄는 바오민 제과(Bảo Minh Confectionery JSC)는 전통 맛을 지키면서 디자인과 포장을 혁신해 소비자·수출 시장에 대응한다고 밝혔다.
센 홍 흥 틴(Sen Hồng Hưng Thịnh) 협동조합은 고지대 차와 OCOP 등급의 쌀·훈제 물소고기 등 전통 가공품을 선보이며 관람객의 관심을 끌었다.
지미 푸드(Jimmy Food Co., Ltd.)의 부 응옥 꿍(Vũ Ngọc Cường)은 유럽 수출 경험을 바탕으로 박람회를 통해 국내 시장 확대와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레 티 빈 민(Lê Thị Bình Minh)과 후아 반 틴(Hứa Văn Thịnh) 등 차 생산자들은 타쑤아(Tà Xùa)와 타이응우옌(Thái Nguyên) 지역의 고산 차를 소개하며 품질 향상과 디지털 전환·설비 지원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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