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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대사, 당 서기장 또럼(Tô Lâm) 방러와 하노이(Hà Nội) 사이버범죄 협약 등으로 2025년 양국 협력 강화 평가
2026년 02월 10일 12:09
러시아 주베트남 대사 겐나디 베즈데트코는 또럼(Tô Lâm)의 방러와 유엔 사이버범죄 협약 체결 등을 통해 2025년 러시아-베트남 협력이 심화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러시아 주베트남 대사 겐나디 베즈데트코(Gennady Bezdetko)는 양국이 다양한 수준에서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대화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러시아-베트남 관계는 고위급을 포함한 모든 수준의 대화로 뒷받침되며 다방면에서 강화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당 서기장 또럼(Tô Lâm)의 2025년 5월 방러는 올해 양국 관계의 중요한 이정표였으며 경제·과학·인력양성 분야 협약이 체결되었다.

양국은 유엔·브릭스(BRICS)·APEC·러시아-아세안 틀 등 국제·지역 포럼에서 긴밀히 공조하고 있으며 상호 지지 사례가 늘고 있다.

하노이(Hà Nội)에서의 유엔 사이버범죄 협약 서명은 역사적 사건으로 평가되며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Vladimir Putin)은 러시아의 이니셔티브가 다수 국가의 지지로 현실화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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