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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이닌(Tây Ninh) 방문한 또럼(Tô Lâm) 총서기, 설맞이 성과 점검·발전 촉구
2026년 02월 09일 23:01
또럼(Tô Lâm) 총서기가 떠이닌(Tây Ninh)을 방문해 경제 성과와 설 준비를 점검하고 인프라·안보 강화와 경제 구조전환을 주문했다.
떠이닌(Tây Ninh)은 2025년 14개 핵심 목표를 모두 달성하고 9.52%의 경제성장률로 전국 10위의 경제 규모를 기록했으며 설 명절을 맞아 26만8천여 개의 선물꾸러미(총액 2,250억 동)를 준비했다.

또럼(Tô Lâm) 총서기는 지방당 조직과 당·정부·주민들의 성과를 치하하고 떠이닌의 전략적 위치와 국경지대 경제·물류의 잠재력을 강조했다.

그는 당과 정치 체계의 정비, 첨단산업·고품질 서비스로의 경제구조 전환, 산업단지와 물류 연계 강화를 촉구했다.

또한 교통·디지털·물류 등 인프라 완성과 디지털 정부 구축을 통해 발전을 선도할 것을 주문했다.

즉각적으로는 2026~2031기 국회 및 각급 인민회의 의원 선거의 성공적 개최와 국방·사회치안 유지로 주민의 만족과 번영을 측정 기준으로 삼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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