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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 일본 기업에 베트남(Việt Nam) 투자 확대·기술이전 촉구
2026년 02월 09일 23:17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가 일본상공회의소(JCCI)와 일본-메콩 경제위원회(Japan–Mekong Economic Committee)에 베트남(Việt Nam) 투자 확대와 기술이전을 통한 고품질 협력을 요청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는 일본상공회의소(JCCI)와 일본-메콩 경제위원회(Japan–Mekong Economic Committee)에 투자 확대와 기술이전 강화로 베트남(Việt Nam) 기업의 경쟁력 제고와 일본 글로벌 밸류체인 참여를 촉구했다.

케이타 이시이(Keita Ishii) 이끄는 일본 기업 대표단은 베트남(Việt Nam)의 제도 개선, 행정 간소화, 인력 양성 및 인프라 개선을 높이 평가하며 투자 확대 의향을 밝혔다.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는 일본이 베트남(Việt Nam)의 주요 투자국이며 2025년 양국 무역이 514억3천만 달러를 넘겼고 일본은 최대 노동 협력 파트너라고 강조했다.

베트남(Việt Nam)은 제도·인프라·인적자원이라는 세 가지 전략적 돌파구를 추진하며 반도체·전자, 디지털 경제, 친환경 에너지, 연구개발 등 우선 투자 분야를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안정적이고 투명한 투자환경 조성에 나서고 고품질 인력 양성을 통해 일본과의 인력 협력과 장기적·질적 투자 유치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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