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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우옌 티 탄(Nguyễn Thị Thanh) 하노이(Hà Nội)에서 최영삼(Choi Young Sam) 주한베트남대사 접견, 양국 협력 강화 촉구
2026년 02월 09일 23:03
국가주석 이재명(Lee Jae Myung)·국회의장 우원식(Woo Won Shik) 하에서 한국의 발전을 축하한 가운데 응우옌 티 탄(Nguyễn Thị Thanh)은 하노이(Hà Nội)에서 최영삼(Choi Young Sam)과 양국 관계 확대를 논의했다.
국회 부의장 응우옌 티 탄(Nguyễn Thị Thanh)이 하노이(Hà Nội)에서 주한 한국대사 최영삼(Choi Young Sam)을 접견하고 양국 관계 추가 발전을 제안했다.

응우옌 부의장은 국가주석 이재명(Lee Jae Myung)과 국회의장 우원식(Woo Won Shik) 지도 아래 한국의 2025년 성과를 축하했다.

그녀는 베트남공산당(Communist Party of Việt Nam) 제14차 전국대표대회 성과와 2026년 3월 예정인 제16기 입법의원 및 각급 인민위원회 선거 준비 상황을 설명했다.

응우옌 부의장은 고위급 합의 이행, 정상 간 교류 촉진 및 인적자원·문화·관광·인적 교류 강화로 상호 신뢰와 연계를 심화할 것을 요청했다.

최 대사는 양국의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가 실질적이고 효과적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고위급 회담과 의회·의원층 교류 지속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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