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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크루즈서 뇌졸중 77세 日관광객, 꽝닌(Quảng Ninh) 해상서 긴급 이송으로 생명 구조
2026년 02월 09일 18:00
베트남 북동 해상에서 크루즈 승객이 급성 뇌졸중으로 쓰러지자 꽝닌(Quảng Ninh) 항경비대와 응급팀이 신속히 이송해 병원에서 치료받아 목숨을 구했다.
밤 10시45분경 호찌민(HCM City) 출발 하롱(Hạ Long) 항로의 크루즈 아스카 II(ASUKA II)에서 77세 일본인 관광객 고스게 키미코(Kosuge Kimiko)가 갑자기 쓰러져 응급상황이 발생했다.
꽝닌(Quảng Ninh) 혼가이항(Hòn Gai Port)에 배치된 항경비대가 응급의료팀과 긴밀히 협조해 야간 구조대 10명을 선박에 급파했다.
환자는 안전하게 해상에서 육상으로 이송돼 꽝닌(Quảng Ninh) 종합병원(Quảng Ninh General Hospital)으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았다.
사고 당시 아스카 II(ASUKA II)에는 일본인 승객 617명과 승무원 511명이 탑승 중이었다.
신속한 대응으로 중증 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이 지켜져 생명이 구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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