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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설 앞 거래부진에 VN지수 소폭 하락…대형주 약세·부동산·에너지선 강세
2026년 02월 09일 19:12
프엉(설) 연휴를 앞둔 투자심리 위축으로 거래대금이 급감한 가운데 VN-Index가 소폭 하락했고 외국인은 순매도를 이어갔다.
설 연휴(테트)를 앞두고 투자 심리가 위축되며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감소했다.
VN-Index(VN-Index)는 1,754.82포인트로 0.04% 하락해 3거래일 연속 약세를 보였다.
호치민증권거래소(HoSE) 내 대형주 약세가 지수 하락을 주도했으며 빈홈스(Vinhomes)와 비아이디브(BIDV), 겔렉스 일렉트릭(Gelex Electric), 비엣틴은행(Vietinbank), 사콤은행(Sacombank) 등이 하락했다.
반면 닷쌩 그룹(Dat Xanh Group), 칭디엔 하우스(Khang Điền House), 반푸 부동산 개발(Van Phu Real Estate Development) 등 부동산주와 PV 코팅(PV Coating), PV 드릴링(PV Drilling), PVS, PV OIL 등 에너지·석유가스 섹터는 강세를 보였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호세(HoSE)에서 약 2,554억동(VNĐ 255.43 billion)을 순매도하며 매도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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