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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베트남국립대학-호치민시(VNU-HCM), 설 귀향 지원 '봄의 여정'으로 204명 학생 귀향 지원
2026년 02월 09일 18:10
VNU-HCM이 '봄의 여정'으로 204명 학생과 교사를 대상으로 교통비 등 귀향 지원을 실시하고 설 연휴 후 복귀비용도 지원했다.
베트남국립대학-호치민시(VNU-HCM)는 '봄의 여정' 프로그램으로 설(텟) 연휴를 맞아 204명의 학생과 교사 귀향을 지원했다.
VNU-HCM 총장 응우옌 티 탄 마이(Nguyễn Thị Thanh Mai)는 많은 학생 가정이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어 학업 중단 위기에 처했다며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올해 사업비는 총 9억 동(VNĐ900 million)이며 이중 4억 동은 PVcomBank(PVcomBank)가 후원했고 귀향 노선은 럼동(Lâm Đồng), 칸호아(Khánh Hòa), 닥락(Đắk Lắk), 자라이(Gia Lai), 꽝응아이(Quảng Ngãi), 다낭(Đà Nẵng), Huế(Huế), 꽝찌(Quảng Trị)를 포함한다.
새로 도입된 항목으로 설 이후 호치민시 복귀 비용도 지원해 휴일 후 학업 복귀 부담을 덜어주었다.
기숙사에 남는 학생들에게는 식비와 설 선물 지원을 포함해 총 약 1억6천만 동(VNĐ1.6 billion)에 달하는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이 제공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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