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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호치민 투득(Thủ Đức) 종합병원, 텟 맞이 ‘무상 시장’으로 취약 환자 5,200여점 지원
2026년 02월 09일 17:35
투득(Thủ Đức) 종합병원이 텟(설)을 앞두고 무상 시장을 열어 취약 환자 300명에게 5,200여 점의 생필품과 바우처를 제공해 경제적·정서적 지원을 했다.
투득 종합병원(Thủ Đức General Hospital)은 '가득한 텟 – 사랑 나눔' 테마의 14회 무상 시장 프로그램을 열어 텟을 앞둔 취약 환자들을 지원했다.
각 환자에게 14장의 쇼핑 바우처를 지급해 쌀, 라면, 식용유, 우유 등 35개 매대의 생필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고 총 5,200여 점의 물품이 배부되었다.
이번 행사는 물품 지원 외에도 서예 무료 제공, 기념 사진 촬영, 경품 추첨 등으로 환자와 가족들에게 정서적 위로와 명절 분위기를 제공했다.
병원장 부 쯔 탕(Vũ Trí Thanh)은 행사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연대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한다고 강조했고 수혜자인 보 티 응아(Võ Thị Nga)는 큰 위로가 되었다고 말했다.
병원 노조는 또한 49개 부서 직원들에게 텟 선물과 격려를 전하며 의료진의 사기 유지와 명절 기간 안전한 의료 서비스 제공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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