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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당 서기장 또럼(Tô Lâm), 호찌민시(HCM City)에 '선도적 역할·국가 성장 동력' 촉구
2026년 02월 09일 16:58
당 서기장 또럼(Tô Lâm)은 호찌민시(HCM City)가 혁신·통합의 앞장서서 국가 성장의 견인차가 돼야 한다고 설며 2026년의 역사적 의미와 14차 당대회 과제 이행을 강조했다.
당 서기장 또럼(Tô Lâm)은 설맞이 방문에서 호찌민시(HCM City)를 경제·문화·과학기술·국제통합의 선도 허브로 평가하고 지속적 역할 수행을 주문했다.
그는 2025년 시정부와 주민들이 변화하는 국제정세 속에서도 역동성과 창의성을 유지하며 많은 성과를 냈다고 치하했다.
2026년은 호찌민 국가주석(Hồ Chí Minh)의 이름을 따온 지 50주년이자 그가 1911년 출발한 지 115주년이어서 역사적 책임이 크다고 강조했다.
또럼은 14차 당대회 결의 이행, 조직 정비, 유능한 간부 양성, 과학기술·디지털 전환 및 금융·물류·혁신 허브 육성을 주문했다.
그는 당 건설 강화, 부패·낭비 근절, 감독·징계 강화와 민생 우선의 통치를 통해 시민 만족을 높일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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