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생활
하노이(Hà Nội) '영광의 봄' 박람회서 디엔비엔(Điện Biên)·썬라(Sơn La) 고산 농산물 인기
2026년 02월 09일 16:38
북서부 고지대의 훈제육·과일·향신료 등 지역 특산품들이 하노이 '영광의 봄' 박람회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영광의 봄 박람회에 북서부 고지대의 훈제육과 산지 과일 등 전통 농산물이 대거 출품되어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로 티 쑤엉(Lò Thị Sương)이 운영하는 퐁 쑤엉(Phong Sương)의 훈제 버팔로 고기와 북서부 향신료인 맡켄(mắc khén)이 특히 인기를 얻었다.
레 홍 안(Lê Hồng Anh) 썬라(Sơn La)성 투자무역관광진흥센터장은 썬라(Sơn La) 산지의 30여 종의 특산품이 테트용으로 전시되었다고 밝혔다.
찐 티 옌 화(Trần Thị Yến Hòa)는 디엔비엔(Điện Biên) 하이 안(Hải An)의 아라비카 커피가 해외 방문객에게도 호평을 받았다고 전했다.
소규모 협동조합들이 포장 개선과 품질 표준화를 통해 안정적 판로를 확보하며 고지대의 문화와 식문화를 저지대 소비자에게 알리고 있다.
#고산농산물
#영광의봄박람회
#디엔비엔(Điện Biên)
#썬라(Sơn La)
#전통향토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