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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일본과의 신뢰 바탕 다낭(Đà Nẵng)에 일본 투자·교류 확대 — 미카즈키 리조트 등 대형 사업 가동
2026년 02월 09일 14:45
다낭(Đà Nẵng)은 일본의 교육·문화적 신뢰를 바탕으로 대규모 투자 유치와 교류를 확대하며 일본 기업·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일본 총영사 모리 타케로(Mori Takero)는 다낭(Đà Nẵng)에서 열린 나루히토 천황 생일 기념식에서 지역민의 일본 교육에 대한 신뢰가 일본 자본의 장기적 투자의 기반이 됐다고 밝혔다.
다낭(Đà Nẵng)에는 미카즈키 재패니즈 리조트 앤 스파 다낭(Mikazuki Japanese Resorts&Spa Đà Nẵng)과 같은 대형 일본 투자가 진행되며 2단계 사업도 시작되었다.
다낭(Đà Nẵng)은 국제금융센터와 리엔치에우항 프로젝트, 자유무역지구 등 일본의 관심을 끄는 인프라 사업을 추진 중이다.
찐 치 꾸엉(Trần Chí Cường) 부위원장은 일본과의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바탕으로 다낭(Đà Nẵng)이 일본 투자자와 관광객에게 신뢰받는 목적지로 남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JICA(JICA) 전문가들과 아키시노 황태자 아키시노(Akishino)·키코 황태자비(Kiko)의 방문 등 문화·역사 복원과 교류 행사로 호이안(Hội An), 후에(Huế), 호찌민(HCM City) 등과의 협력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