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사회
항공당국, 뗏 연휴 대비 항공편 증편·야간운항 확대…국내선 상행 편중 심화
2026년 02월 09일 10:40
베트남 민간항공당국이 뗏 연휴 수요 급증에 대응해 항공사에 증편을 요청하고 떤선녓(Tân Sơn Nhất)·노이바이(Nội Bài) 슬롯을 확대했으나 HCM시 출발 노선의 편도 편중 현상이 심각하다.
베트남 민간항공당국은 뗏(설) 연휴 수요 증가에 따라 항공사에 증편을 요청하고 19대의 추가 항공기 투입을 허용했다.
노이바이(Nội Bài)와 떤선녓(Tân Sơn Nhất)의 시간당 이착륙 슬롯을 46~48회로 늘려 항공편 추가와 야간 운항을 가능하게 했다.
호찌민시(Hồ Chí Minh) 출발 노선은 명절 전 북행편은 만석이나 남행 복귀편은 35% 안팎의 탑승률로 편도 편중이 심하다.
하노이(Hà Nội) 출발은 전반적으로 수요가 더 약했으나 동회이(Đồng Hới)와 디엔비엔(Điện Biên) 노선은 특정일 예약률이 88~100%에 달했다.
연휴 기간 항공사들은 2월 12~21일 약 285만 명의 여객을 처리할 것으로 예상되며 당국은 추가 조정과 증편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뗏연휴
#항공증편
#편도편중
#떤선녓
#노이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