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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국가주석 르엉 끄엉(Lương Cường), 하노이(Hà Nội)에서 해외 교민과 함께 리타이토왕상 참배·설맞이 행사 주재
2026년 02월 08일 19:29
르엉 끄엉(Lương Cường) 국가주석이 하노이(Hà Nội)에서 해외 베트남인들과 함께 리타이토왕상과 호안끼엠(Hoàn Kiếm)에서 참배를 진행하며 귀향설(고향의 봄) 행사를 통해 국민 통합과 문화 정체성 보존을 강조했다.
르엉 끄엉(Lương Cường) 국가주석과 부인, 공식 대표단 및 100명의 해외 베트남인(OV)이 하노이(Hà Nội) 중심가의 리타이토왕상과 응옥손사에서 향을 올리며 참배했다.
이 행사는 외교부 산하 해외동포위원회와 하노이(Hà Nội) 인민위원회가 공동 주최한 '귀향설(Homeland Spring)'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국민 대단결의 메시지를 전파하는 목적이다.
행사는 해외 베트남인들이 조국 발전에 불가분의 존재임을 확인하고 문화 정체성·전통·언어 보존을 촉구하는 국가의 애정과 관심을 보여주었다.
참배 후에는 호안끼엠(Hoàn Kiếm) 호수에 잉어를 방생하는 상징적 의식이 이어져 인내와 도약의 의미를 되새겼다.
'Việt Nam’s Aspiration: Peace and Prosperity' 주제의 귀향설 2026 행사는 2월 6일부터 9일까지 하노이(Hà Nội)와 닌빈(Ninh Bình)에서 열리며 약 1,500명의 해외 대표단과 가족이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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