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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Hà Nội) 호안끼엠(Hoàn Kiếm) 오관쯔엉(Ô Quan Chưởng) 문열기 의식으로 새봄 맞아
2026년 02월 08일 20:32
하노이(Hà Nội) 호안끼엠(Hoàn Kiếm) 구역에서 전통 문열기 의식이 재현돼 새해 봄의 시작을 알렸다.
하노이(Hà Nội) 호안끼엠(Hoàn Kiếm) 일대의 36거리에서 오관쯔엉(Ô Quan Chưởng) 문열기 의식이 2월 8일 재현되어 새봄을 알렸다.

이 행사는 'Tết Việt - Tết Phố' 프로그램의 하나로 구청과 지역단체들이 전통 설문화를 보존·홍보하기 위해 공동 주최했다.

의식에는 전통복을 입은 예술인과 지역 주민 수백 명이 참여해 행렬을 이루고 활쏘기와 목마 퍼레이드 등 전통 공연이 펼쳐졌다.

참가자들은 항박(Hàng Bạc) 거리의 킴응안(Kim Ngân) 사당에 향을 올리고 풍년과 평안을 기원하는 제례를 올렸다.

마지막으로 장인들이 붉은 비단에 서예를 써서 느에(Nêu) 새해기둥을 세우는 의식을 통해 한 해의 무사와 풍년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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