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
하노이(Hà Nội) 탕롱성서 열린 '해피 텟 2026' 전통·현대 어우러진 설 문화 축제 진행
2026년 02월 08일 19:36
하노이(Hà Nội) 탕롱(Thăng Long) 황성에서 열린 '해피 텟 2026'이 전통 시장·공예·체험 프로그램으로 설(테트) 문화를 소개하며 관광·문화 홍보에 나섰다.
하노이(Hà Nội) 관광청 주최로 탕롱-하노이(Thăng Long – Hà Nội) 유산보존센터와 공동 개최된 '해피 텟 2026'이 황성 일대에서 펼쳐지고 있다.

당 흐엉 장(Đặng Hương Giang) 하노이(Hà Nội) 관광청장은 이번 행사가 각 지역의 설 풍습과 가족 풍경을 재현해 전통 문화를 체험하게 한다고 밝혔다.

행사장은 7,000㎡ 이상에 봄시장, 설 음식, 전통 공예, 민속놀이, 디지털 텟 공간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구성했다.

방문객들은 반쯩(바인청) 만들기, 서예, 설 장식 공예, 인터랙티브 전시와 QR로 받는 리시(세뱃돈) 등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2월 10일(음력 12월 23일)에는 전통 제사 의식인 느으(네우) 장대 세우기 의식도 재현되어 설 전통을 전승하고 관광 자원으로 활용된다.
#해피텟2026
#하노이설축제
#탕롱황성
#전통문화체험
#베트남구정


연관 뉴스

비한뉴스 : 한국 최초 AI로 자동 요약되는 베트남 뉴스
문의: [email protected]
Copyright ⓒ 2026 GOOD TRE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