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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재외동포를 국가의 중요한 자원으로 규정한 베트남 조국전선, 귀환·협력 확대 촉구
2026년 02월 08일 19:33
베트남 조국전선(Việt Nam Fatherland Front)이 재외동포의 기여를 높이 평가하며 귀환·활동 지원과 과학기술·디지털 분야 협력을 통해 국가 발전에 적극 동참할 것을 촉구했다.
베트남 조국전선 중앙위원회 위원장 부이 티 민 호아이(Bùi Thị Minh Hoài)가 재외동포를 국가의 분리될 수 없는 중요한 자원으로 강조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2025년 우수 재외동포 시상식에서 재외동포의 규모와 역량이 성장했고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당·국가는 재외동포의 귀국·취업·연구 등을 돕는 법적·정책적 지원을 확대해 정당한 요구를 충족시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외교부(Ministry of Foreign Affairs)와 재외동포위원회(State Committee for Overseas Vietnamese)의 선도적 역할 아래 재외동포의 인적자원과 송금(약 180억 달러)이 국가 발전에 기여했다고 보고했다.
재외동포들이 청년 네트워크 등 실질적 제안을 통해 과학기술·혁신·디지털·녹색경제 분야 협력을 강화해 2045년 고소득 선진국 목표 달성에 기여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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