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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14차 당대회 결의, 민간부문을 성장 엔진으로 규정하고 제도개혁·디지털·그린 전환 촉구
2026년 02월 08일 10:29
베트남 14차 공산당 대회 결의는 민간부문을 핵심 성장동력으로 규정하고 제도 정비·디지털·친환경 전환을 통해 중소기업의 법인 전환과 경쟁력 강화를 촉구했다.
당 서기장 또럼(Tô Lâm)은 모든 경제부문 역할을 충분히 활용하되 국가는 거시안정과 전략적 지침을, 민간은 주요 성장동력을 담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베트남(베트남) 14차 대회 결의는 재산권 보호·기업 자유 보장·사업환경 개선을 통해 가내사업과 개인영업의 법인화 전환을 장려하는 구체적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전문가들은 제도 개혁, 민간 부문 자원 접근성 확보, 과학·기술·혁신 촉진이 신속한 실행의 핵심 축이라고 지적했다.
결의는 디지털 전환과 녹색 전환을 필수 과제로 규정해 중소기업이 데이터 기반·기술 중심 운영으로 전환하고 에너지 절감·제품 추적성 강화로 국제 기준을 충족하도록 유도했다.
기업계는 투명한 투자환경과 예측 가능한 정책 집행, 중앙부터 지방까지 일관된 이행을 통해 결의가 실질적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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