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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하노이(Hà Nội)서 2026 GEOTEC HANOI 국제지반공학 학술대회 개최
2026년 02월 07일 22:44
하노이(Hà Nội) 국립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11월 26~27일 제6회 GEOTEC HANOI 국제지반공학학술대회가 열리며 전 세계 연구자들이 지반기초·터널·지반개량·사면 등 8대 주제를 중심으로 발표하고 Springer의 Lecture Notes in Civil Engineering에 투고 논문이 게재된다.
하노이(Hà Nội) 국립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11월 26~27일 제6회 GEOTEC HANOI 학술대회가 개최된다.
페콘(FECON Corporation)과 베트남토질기술및지반공학학회(Việt Nam Society for Soil Mechanics and Geotechnical Engineering, VSSMGE), 중국토질및지반공학학회(Chinese Institution of Soil Mechanics and Geotechnical Engineering, CISMGE)가 국제토질및지반공학학회(International Society for Soil Mechanics and Geotechnical Engineering, ISSMGE)의 후원으로 공동주최한다.
대회는 기초 및 지반공학·터널·지반개량·사면·지반모델링 및 스마트모니터링·해상풍력 및 연안지반·인공지능 응용·고속철도 지반공학 등 8개 주제에 집중한다.
이탈리아·스웨덴·영국·일본·중국 등 주요국의 저명 교수 8명이 기조강연을 맡고 장리민(張力敏, Limin Zhang) 교수의 AI·디지털 트윈 기반 사면관리 발표와 이시카와 타츠야(石川達也, Tatsuya Ishikawa) 교수의 지속가능 고속철도 지반 발표 등이 주목된다.
현재까지 36개국 연구자들로부터 약 400편의 확장 초록이 접수되었고, 채택 논문은 Springer의 Lecture Notes in Civil Engineering에 수록되어 Scopus에 색인될 예정이며 초록 제출 마감은 2025-12-31, 최종 논문은 2026-03-3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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