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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14차 전국당대회 결의 이행 가속…다낭(Đà Nẵng) 산간 지역 인프라·관광·농업 집중 추진
2026년 02월 07일 16:18
다낭(Đà Nẵng) 시 당국이 14차 전국당대회 결의를 지역 현안에 신속히 적용하기 위해 산간지구 인프라, 농업 및 관광 개발을 우선 추진한다.
다낭(Đà Nẵng) 시는 14차 전국당대회 결의를 주민 체감 성과로 전환하기 위해 결의문 보급과 실행을 강화한다.
트라탄(Trà Tân)은 트라지악(Trà Giác)과 트라탄(Trà Tân) 합병으로 형성됐으며 인구는 6,290명 이상이고 소수민족 비중이 85%를 넘지만 기초 인프라와 통신망이 취약하다.
응우옌홍라이(Nguyễn Hồng Lai) 트라탄(Trà Tân) 당위원회 서기는 교통 및 정보통신 인프라 개선과 농업지구·역사유적 연계 관광 개발을 중심으로 한 실행계획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루엉둑린(Lương Đức Lin) 탄빈(Thạnh Bình) 인민위원회 위원장은 원예·약용식물 재배와 마을 기반 관광, OCOP 육성 및 중소기업 지원 등으로 경제 활성화를 추진한다고 전했다.
안하이(An Hải) 동은 미케비치(Mỹ Khê Beach)·카우롱(Cầu Rồng) 등 관광자원을 활용해 관광·야간경제를 강화하고 응우옌티안타오(Nguyễn Thị Anh Thảo) 당위원회 부서기 주도로 다낭(Đà Nẵng)을 매력적 관광도시이자 살기 좋은 도시로 육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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