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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베트남 산지기업 10곳, 베를린 Fruit Logistica 2026 참가로 유럽시장 공략 강화
2026년 02월 07일 15:24
베트남 기업 10곳이 Fruit Logistica 2026에 참가해 EU 시장 공략과 수출 다각화를 모색하고 품질·안전 규정 대응 필요성이 강조됐다.
베트남 농산물 단체 비나후트(Vinafruit)가 주관하는 연례 수출지원 프로그램으로 기업 10곳이 독일 메세 베를린의 Fruit Logistica 2026에 참가해 국제 판로를 모색했다.
응우옌 탄 빈(Nguyễn Thanh Bình) 비나후트 회장은 기업들이 기존 수출시장을 공고히 하면서 유럽 신규 거래처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수출 확대를 위해서는 EU의 엄격한 품질·식품안전·기술기준을 준수하는 생산 전환과 관리역량 강화가 필요하다고 응우옌 탄 빈(Nguyễn Thanh Bình)은 지적했다.
팜 꽉 리엠(Phạm Quốc Liêm) 유앤아이 농업공사(Unifarm)는 씨앗 연구부터 가공·수출까지 닫힌 생산체인을 적용하고 저항성 전분 등 기술 기반 가공품을 선보여 현지 바이어의 관심을 끌었다.
응우옌 딘 툰(Nguyễn Đình Tùng)은 잔류농약 등 사후검사와 높은 물류·보관비용이 여전히 수출 장벽이라고 경고했으며 독일 IPD의 타베아 맥(Tabea Mack)과의 협력 모색도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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