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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독일, 특수·보호림 보호 위한 450만 유로 규모 MEPA 사업 출범
2026년 02월 07일 11:06
베트남 산림관리청과 독일 GIZ가 450만 유로 규모의 MEPA 프로젝트를 출범해 라오까이(Lào Cai), 닌빈(Ninh Bình), 탄호아(Thanh Hóa) 등 3개 지역에서 보호림 보전과 지역주민 생계 지원을 추진한다.
베트남 산림관리청(VNFOREST)과 독일국제협력기구(GIZ)가 450만 유로를 투입해 MEPA 프로젝트를 공식 출범했다.

베트남의 특수·보호림(총림지 1,487만 ha, 피복률 42.03%)은 생물다양성 보전과 수자원·기후회복력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사업은 닌빈(Ninh Bình) 반롱(Vân Long), 탄호아(Thanh Hóa) 쉬언리엔(Xuân Liên), 라오까이(Lào Cai) 호앙리엔(Hoàng Liên) 등 3개 보호구역을 시범지로 운영된다.

프로젝트는 법·기술체계 강화, 지속가능한 재원 마련, 생태계 복원, 지역기반 친환경 생태관광 등 4대 축을 중심으로 추진되며 지역 주민과 소수민족의 참여를 중시한다.

도안 호아이 남(Đoàn Hoài Nam)은 통합적·장기적 관리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오에마르 이도에(Oemar Idoe)와 찐 꽝 바오(Trần Quang Bảo)는 현장 실천·역량강화·디지털 전환을 통한 모니터링 강화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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