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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14차 당대회 결의 실행 돌입…새 시대 ‘국가 도약’ 추진 강조
2026년 02월 07일 10:23
14차 당대회의 결의와 처음 도입된 실행계획을 바탕으로 또럼(Tô Lâm)은 2026–2030년 핵심목표 실현을 위한 강력한 행동을 촉구했다.
2026년은 14차 공산당 당기 시작과 결의의 실천이 본격 시험대에 오르는 해라고 또럼(Tô Lâm)은 밝혔다.

베트남은 2030년까지 중진국 수준의 산업화와 2045년 고소득국 도약이라는 장기비전을 결의에 명시했다.

결의는 연평균 GDP 성장률 10% 이상, 2030년 1인당 GDP 약 8,500달러 등 구체적 수치 목표와 12대 발전지향을 제시했다.

당대회는 처음으로 결의에 부속된 실행프로그램을 채택해 과제를 책임주체, 자원, 일정까지 명확히 하고 즉시 이행을 촉구했다.

결의의 중심에는 ‘인민은 근본’이라는 원칙이 자리하며 국가발전의 최종 목적을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으로 규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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