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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팜민찐-헌 마넷, 프놈펜 회담서 국방·경제·국경관리 협력 강화 합의
2026년 02월 07일 00:16
팜민찐(Phạm Minh Chính)과 헌 마넷(Hun Manet)이 프놈펜에서 회담해 국방·안보, 경제·무역·투자, 국경관리 등 다방면 협력 강화에 합의했다.
팜민찐(Phạm Minh Chính)과 헌 마넷(Hun Manet) 캄보디아 총리가 프놈펜에서 만나 양국 관계 발전 방안을 점검하고 협력 강화를 약속했다.
베트남과 캄보디아는 국방·안보 협력이 실질화되고 경제·무역·투자 파트너십이 성장해 2025년 양자 무역이 113억3천만 달러를 기록한 성과를 확인했다.
국경 개방의 이점은 환영하면서도 질서와 안전을 위해 국경관리협정 및 국경관리 규정의 조속한 체결과 남은 약 16% 육지 국경선의 협상 추진에 합의했다.
회담에서는 또럼(Tô Lâm) 등 당 지도부 아래 베트남의 발전 전망을 언급하며 14차 당대회 성공을 축하하는 내용도 교환했다.
양국은 2035년(비전 2050)까지의 경제협력 메커니즘 확정, 고속도로 연결 검토, 농산물 교역·가공 촉진과 재외 베트남인 법적 지위 해결 등을 통해 협력 가속화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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