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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베트남 조국전선 주석 부이 티 민 호아이, 캄보디아 멘 삼 안과 회담으로 양국 우호·협력 강화 합의
2026년 02월 06일 22:24
베트남 조국전선(VFF) 주석 부이 티 민 호아이가 캄보디아 멘 삼 안과 회담을 갖고 양국 당·국가·전선 차원의 협력 강화와 국경 지역 민간교류 확대에 합의했다.
부이 티 민 호아이(Bùi Thị Minh Hoài)는 또럼(Tô Lâm) 서기장 일행의 캄보디아 국빈방문 계기에 프놈펜(Phnom Penh)에서 멘 삼 안(Men Sam An)과 회담을 가졌다.
캄보디아 측은 베트남의 제14차 당대회 성공과 종합적 발전 성과를 축하하며 양국의 전통적 우호와 포괄적 협력을 재확인했다.
양측은 중앙당 정치국과 캄보디아 당 중앙위원회 상임위원회 간 회담, 부처·분야·지방 간 협력 문서 체결 등이 양국 관계의 실질적·장기적 안정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양국 전선은 국경 지역의 민간교류를 활성화해 평화·안정·우정·연대를 증진했고, 2027년 수교 60주년 기념 실천 사업 공동 추진에 합의했다.
부이 주석은 캄보디아 내 베트남계 공동체 지원을 당부하고 멘 삼 안 및 SFDCM(국민연대전선) 지도부의 3월 베트남 방문을 초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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