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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 모터바이크 렌탈업체 대표, 약 4억7천만동 세금 포탈 혐의로 체포
2026년 02월 06일 16:47
호치민시 경찰이 모터바이크 렌탈·판매업체 Tigit Motorbikes 대표 응우옌 레 바 콩(Nguyễn Lê Bá Quốc)을 약 VNĐ470만 이상 세금 포탈 혐의로 구속했다.
호치민시 경찰은 모터바이크 렌탈·판매업체 Tigit Motorbikes의 대표 응우옌 레 바 콩(Nguyễn Lê Bá Quốc)을 세금 포탈 혐의로 2월 6일 임시 구금했다.

조사는 2024년 1월 1일부터 2025년 8월 13일까지 개인 계좌로 고객 대금을 수령해 회사 정식 계정에 신고하지 않은 혐의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다.

경찰은 이 기간 개인 계좌로 20억동 이상이 입금됐고, 호치민시 세무당국은 부가가치세와 법인세를 포함해 약 VNĐ470만동(약 4억7천만동) 상당의 세금이 포탈됐다고 결론지었다.

Tigit Motorbikes는 국내외 관광객을 주요 고객으로 렌탈·판매·수리와 중고차 거래, 가이드·자가운전 투어 등을 제공하며 호치민시와 하노이(Hà Nội), 다낭(Đà Nẵng) 등 주요 지역으로 영업을 확장했다.

경찰은 국고 수입 보호와 공정한 영업환경 유지를 위해 향후 세금 사기 및 경제 범죄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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