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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Hà Nội) 봄 박람회서 북서부·고산 특산물 인기…산투엽 차·전통 국수 등 선봬
2026년 02월 06일 16:17
하노이(Hà Nội) 국립전시센터에서 열린 봄 박람회에 라오까이(Lào Cai), 썬라(Sơn La), 뚜옌꽝(Tuyên Quang), 타이응우옌(Thái Nguyên) 등 고산 지역의 차·농산물·전통 가공품이 대거 출품되어 방문객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하노이(Hà Nội) 국립전시센터에서 열린 스프링 페어 2026에 라오까이(Lào Cai), 썬라(Sơn La), 뚜옌꽝(Tuyên Quang) 등 산악지방의 특산물이 전시되었다.
농 티 냇(Nông Thị Nhất)은 라오까이(Lào Cai) 협동조합의 산지 농산물과 수공예품을 직접 소개하며 온라인 판매 확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엣 샨(Việt Shan)과 타 수어(Tà Xùa) 등 차 업체는 산투엽(Shan Tuyết)과 고지대 차를 선보이며 방문객들에게 전통 제조법과 향을 체험하게 했다.
팜 티 비엣 하(Phạm Thị Việt Hà)는 200년 이상의 고목에서 채엽한 찻잎으로 수작업·일광건조해 만드는 차 케이크의 보존과 지역유산 보전을 강조했다.
응우옌 티 호안(Nguyễn Thị Hoan)의 타이 호안(Tài Hoan) 협동조합은 40년 전통의 토란국수와 건나물 등 무첨가 제품을 출품해 도시 소비자에게 지역음식의 가치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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