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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하노이(Hà Nội) 1월 소비자물가 0.05% 상승…설(Tết) 수요로 주류·생활용품 가격↑
2026년 02월 06일 14:06
베트남 1월 CPI가 전월 대비 0.05% 상승했고 연간으로는 2.53% 올랐으며 설(Tết) 소비로 여러 품목 가격이 상승했다.
베트남 통계청은 2026년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월 대비 0.05% 상승했다고 밝혔다.
하노이(Hà Nội)를 포함한 도시 지역은 0.02% 상승, 농촌은 0.09% 상승했다.
설(Tết) 연휴 소비로 주류·담배·비음료 등 기호품과 가정용품 가격이 크게 올랐다.
교통비는 유가 하락으로 2.32% 하락해 CPI를 0.23%포인트 끌어내렸다.
금값 지수는 전월 대비 5.02% 상승하고 연간으로는 77.1%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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