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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Hà Nội) 호안끼엠(Hoàn Kiếm) 연꽃공원 팔각정에서 주말 거리음악 공연 시작
2026년 02월 06일 12:11
하노이(Hà Nội) 문화체육국 주도로 호안끼엠(Hoàn Kiếm) 연꽃공원 팔각정에서 매주 주말 거리음악 공연이 열려 시민과 관광객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
하노이(Hà Nội) 문화체육국은 호안끼엠(Hoàn Kiếm) 연꽃공원 팔각정에서 주말 거리음악 프로젝트를 시작해 시민들의 일상에 음악을 더하려 하고 있다.

하노이 카이루엉 극장(Hà Nội Cải Lương Theatre), 하노이 서커스 및 종합예술극장(Hà Nội Circus and Variety Arts Theatre), 하노이 예술대학(Hà Nội College of Arts), 응우옌딘찌에우 중학교(Nguyễn Đình Chiểu Secondary School) 등 예술단체들이 참여한다.

재즈 연주자 꾸엔반밍(Quyền Văn Minh)은 재즈를 대중에 더 가깝게 다가가게 하고 관광객에게 베트남의 재즈 전통을 알리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사업은 전통, 클래식, 현대 등 다양한 예술 장르를 추가해 하노이(Hà Nội)를 창의적이고 문화적으로 풍성한 도시로 자리매김하려는 전략의 일환이다.

프로젝트는 넥스트그룹(Next Group)과 베트남축구연맹(Việt Nam Football Federation)의 지원을 받아 공공의 문화 향유와 도시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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