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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Đà Nẵng)·호이안, 설맞이 전통시장·전시·친환경 벼룩시장 운영
2026년 02월 06일 12:21
다낭과 호이안에서 설(떳) 기간 방문객을 위한 전통시장, 전시, 공연과 친환경 벼룩시장이 운영된다.
다낭(Đà Nẵng) 박물관에서 2월 5일부터 28일까지 전통 음식·공예·아오자이(áo dài) 패션과 공연을 포함한 떳(월드 뉴 이어) 마을 시장을 연다.
퓨라마 다낭(Furama Đà Nẵng) 리조트는 2월 8일부터 22일까지 지역 특산품과 전통 떡(바인 떳 등)을 선보이는 헤리티지 떳 식음 공간을 운영한다.
레바당(Lê Bá Đảng)의 꽃과 말 주제 전시가 다낭 미술관에 100여 점으로 전시되며 작가 기념관도 여러 도시에 개관되었다.
안방(An Bàng) 해변 인근 탄탄(Tân Thành) 벼룩시장은 유기농·제로웨이스트 중심의 수공예와 OCOP 제품을 판매하며 재활용 허브 기능을 도입했다.
호이안(Hội An)은 호아이강(Hoài River) 일대에 떳 장터와 장식 공간을 조성해 방문객에게 전통 문화 체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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