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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베트남 제조업, 1월에도 회복 지속…PMI 52.5로 7개월 연속 확장
2026년 02월 06일 11:00
S&P Global 보고서에 따르면 베트남(Việt Nam) 제조업은 2026년 1월에도 생산·신규주문·고용이 증가하며 경기 회복을 이어갔으나 원자재 부족으로 인플레이션 압력이 지속되고 있다.
S&P 글로벌(S&P Global) 발표에서 2026년 1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52.5로 7개월 연속 확장을 기록했다.
베트남(Việt Nam) 제조업의 생산은 신규주문 증가에 힘입어 가파르게 늘었고 수출주문도 회복되었다.
고용은 4개월 연속 증가했으나 채용의 상당수는 임시직 중심이었다.
원자재 부족과 강한 투입 수요로 공급지연과 원가 상승이 이어져 판매가격 인상이 가속화되었다.
에스앤피 글로벌(S&P Global) 이코노미스트 앤드루 하커(Andrew Harker)는 2026년 시작이 견조하지만 향후 신규주문 흐름과 인플레이션 압력을 주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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