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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C 인증 확산으로 탄호아·타이응우옌·꽝찌 등 베트남 임업 전환 가속
2026년 02월 06일 10:31
베트남 농가들이 FSC 인증을 통해 임업을 장기 자산화하고 수익 안정화와 수출시장 접근을 확대하고 있다.
소규모 산주였던 레 안 투안(Lê Anh Tuấn)의 10헥타르 숲이 FSC 인증을 받고 장기 수확 계획과 고가 판매로 수익을 높이고 있다.

타이응우옌(Thái Nguyên)에서는 기업 투자로 2025년 말 기준 3만7천헥타르가 넘는 인증림이 조성되며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탄호아(Thanh Hóa) 등지에서 농가들은 산림관리·화재예방·노동안전 교육을 받고 수확주기를 늘려 목재 품질과 소득 예측 가능성을 개선하고 있다.

꽝찌(Quảng Trị)에서는 대경목 전환으로 직경 20cm 이상 목재가 생산되어 기존보다 2~3배 높은 가격을 받는 등 수익 구조가 변화하고 있다.

정부와 민간이 기술·자본·시장접근을 결합하며 베트남 산림이 추적가능한 '녹색 자산'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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