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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Hà Nội) 구시가 봄꽃시장 2026, 호안끼엠(Hoàn Kiếm) 지역 대폭 확대·푹흥(Phùng Hưng) 벽화거리 특화
2026년 02월 06일 10:12
하노이(Hà Nội) 구시가의 봄꽃시장 2026이 개최 공간을 확장하고 푹흥(Phùng Hưng) 벽화거리 중심의 전통공예와 문화행사를 선보인다.
하노이(Hà Nội) 구시가의 봄꽃시장 2026이 항 루억(Hàng Lược), 항 콰이(Hàng Khoai), 항 즈어이(Hàng Rươi), 항 마(Hàng Mã) 및 푹흥(Phùng Hưng) 벽화거리를 포함해 전년보다 넓어진 공간에서 열린다.

항 루억(Hàng Lược) 거리는 분재와 다양한 관상식물로 채워지고 항 루억과 항 마(Hàng Mã) 교차로에는 옛 하노이의 상업 분위기를 재현한 구역이 조성된다.

푹흥(Phùng Hưng) 벽화거리에는 대형 체스판과 대나무·등나무 가판대, 미니어처 전시가 설치되고 전통공예와 예술 공연이 펼쳐진다.

이번 시장에는 전통 민속공연인 xẩm(신인가요), 서예, 반쯩(bánh chưng) 만들기, tò he(토헤) 인형 제작, 동호(Đông Hồ) 민화, 말 조형, 3D 초콜릿 페인팅 등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시장은 2월 6일 개장해 2월 16일까지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되며 수만 명의 방문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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