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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라오스 공안장관 회담, 또럼(Tô Lâm) 방라오 계기 협력 강화 합의
2026년 02월 05일 22:55
베트남과 라오스 공안부가 또럼(Tô Lâm) 방라오 국빈방문 계기에 마약·사이버범죄 등 초국가적 범죄 대응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베트남 공안부 장관 루엉 탐 꽝(Lương Tam Quang)과 라오스 공안부 장관 반통 콩마니(Vanthong Kongmani)가 비엔티안에서 회담을 가졌다.

또럼(Tô Lâm) 당 서기장의 라오스 국빈방문을 계기로 열린 이번 회담에서 양측은 치안·사회질서 유지와 초국가 범죄 대응 강화를 재확인했다.

양국은 정기적인 정보공유와 정치안보 보호, 마약·사이버범죄 조직 소탕, 지명수배자 검거 및 접경 지방 간 협력을 강화해왔다.

두 공안부는 2026년 협력계획을 충실히 이행하고 국경 일대 마약범죄 예방캠페인과 주민관리·신원확인 시스템, 라오스 보안 지휘센터 등 핵심 사업을 계속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양국은 높은 수준의 당·국가 간 합의 이행과 치안·경찰 분야의 실질적 협력을 통해 상호 안보와 사회질서 유지를 더욱 공고히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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