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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베트남·라오스 국방장관 회담…또럼(Tô Lâm) 총비서의 라오스 국빈방문 계기 군사협력 강화 합의
2026년 02월 05일 23:47
베트남과 라오스 국방장관이 비엔티안에서 만나 양국군사협력 강화와 2026년 협력계획 이행, 연례 회의와 합동훈련 초청에 합의했다.
베트남 중앙군사위원회 부서기 겸 국방장관 판반장(Phan Văn Giang)이 라오스 국방장관 캄리엉 우타카이손(Khamliang Outhakaysone)을 비엔티안에서 만나 회담을 가졌다.
또럼(Tô Lâm)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의 라오스 국빈방문이 양국 관계에 새 동력을 부여한다고 판반장(Phan Văn Giang)이 평가했다.
양측은 2026년 양국 국방부 협력계획의 실질적 이행과 부장관급 방위정책 대화 준비, 국경관리·보호 및 교육 협력을 우선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캄리엉 우타카이손(Khamliang Outhakaysone)은 베트남의 과거 지원과 현재의 발전·방위에 대한 기여에 깊은 감사의 뜻을 표했다.
양국 장관은 불안정한 국제정세 속에서 연대와 긴밀한 군사협력이 더욱 중요하다며 연례 회의와 3국 합동훈련 초청을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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